티스토리 자체 광고에 분노한 일부 사용자는 모든 글을 지우고 육참골단(肉斬骨斷)의 자세로 자신의 수익을 포기하면서 티스토리 수익을 막고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사용자 논의 없이 자체 광고를 도입한 과정을 고려하면, 애정을 갖고 티스토리를 사용해 온 사용자들의 집단행동은 최대한 절제된 항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다른 플랫폼 이전을 검토 중인가요?

개인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고, 편집이 자유로운 Google 블로거워드프레스가 대안이지만, 이전 과정에서 해결해야 할 몇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 사용 불가
    - 개인 도메인을 사용했다면 문제없음
  2. 네이버와 다음은 외부 링크 수집에 보수적
  3. 설치형 플랫폼은 규모와 비용이 비례함

이전이 쉬웠다면, 예전부터 '돈독 오른 카카오는 망해야 한다'며 플랫폼 이전을 주장한 이들은 이미 떠났어야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가 남아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피해자인가요?

비수익형 블로그는 여전히 광고가 노출되지 않으므로, 티스토리는 쉽고 편한 유지보수, 높은 가용성, 빠른 성능, 무엇보다 무료라는 점에서 대체 서비스가 없습니다.

  1. 현대백화점
  2. 파라다이스
  3. 갤러리아
  4. 에버랜드

자체 광고는 애드센스 코드가 있는 수익형 블로그에 국한되고, 서비스형 플랫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예상 가능한 상황입니다.

내 블로그, 내 포스팅이니, 수익도 온전히 내 몫이다!

이분들이 갈망하는 '완벽한 수익 독점'의 꿈을 실현해 드리기 위해,
티스토리는 자체 광고 없는 유료 상품을 출시해 주세요.

블로그 스킨 판매 중 www.maxim.pe.kr/notice/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