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 프리랜서 맥심입니다.

쿠팡에서 시행 중인아이템 위너(Item Winner) 정책은 같은 상품을 B 사업자가 A 사업자보다 싸게 등록하면, A 판매자가 *노력한 결과물인 상품 페이지 권한을 통째로 B 사업자에게 넘겨주어, 언론 보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쇼핑몰이든 오픈마켓이든 판매자가 상품을 등록하고, 소비자에게 노출시키는 모든 과정은 돈, 시간, 노력(삽질)이 필요한 고된(빡치는) 과정입니다.

상품 페이지에는 A 판매자가 만든 상품 정보 외 고객이 남긴 후기도 포함되어 있는데, B 사업자가 원하는 것은 상위에 노출된 상품 페이지와 칭찬 일색인 고객 후기입니다.

좋은 상품(정품)을 구매한 고객이 남긴 좋은 후기까지 통째로 얻게 된 B 사업자는 이를 보고 구매한 다른 고객에게 마진이 높은 나쁜 상품(가품)을 배송합니다.

  1. 좋은 상품 = 좋은 후기 (정상)
  2. 나쁜 상품 = 나쁜 후기 (정상)
  3. 좋은 상품 = 나쁜 후기 (소비자 문제)
  4. 나쁜 상품 = 좋은 후기 (판매자 문제)

악덕업자들은 아이템 위너를 악용하는 교육까지 받은 후 쿠팡에 진출하고 있으며, 위와 같은 수법으로 상품 페이지를 통째로 가져가 좋은 후기로 나쁜 상품을 판매합니다.

판매자와 통화라도 해보세요.
한국말이 어설프다면 믿고 거르세요.

 

블로그 스킨 판매 중 www.maxim.pe.kr/notice/38